카슨그룹, 4개 비트코인 ETF를 고객에게 제공 ..유동성과 자금 유입을 촉진

더 많은 미국 투자자들이 암호화폐 비트코인 현물 ETF를 매매할 수 있게 됐다. 미국 등록 투자자문사 카슽그룹(Carson Group)은 블랙록의 iShares 등 비트코인 ETF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동성과 자금 유입을 촉진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24일 전했다.

카슨이 취급하는 종목은 블랙록의 IBIT, 피델리티의 FBTC, 비트와이즈의 BITB, 프랭클린템플턴의 EZBC 등 4개 종목이다.

그레이스케일의 GBTC를 제외하면 현재 시가총액이 가장 높은 종목은 블랙록의 IBIT로 66억 달러에 달하며, 2위는 피델리티의 FBTC로 48억 달러에 달한다.

또한 블랙록의 IBIT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126,950 BTC로 45.3만 BTC를 보유한 GBTC에 이어 2위를 유지하고 있다.

카슨의 부사장 Grant Engelbart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IBIT와 FBTC는 업계 최대의 비트코인 현물 ETF로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프랭클린템플턴과 비트와이즈의 ETF는 저비용이 특징이며, 인플로우(자금유입)도 견조하다”고 말했다. 인플로우(자금 유입)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인하우스 디지털 자산 팀도 있기 때문에 우리 자문 서비스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카슨 그룹은 미국 네브래스카주에 등록된 투자자문사로 300억 달러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으며, 카슨처럼 비트코인 ETF를 취급하는 회사(Fidelity, Charles Schwab)도 있고, 뱅가드처럼 제공하지 않는 정책을 취하는 회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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