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마켓플레이스 ‘오픈씨’ 전 제품 관리자, 내부자 거래 혐의로 징역 3개월 및 벌금 5만 달러 선고

23일 미 법무부에 따르면 사기와 자금세탁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오픈씨(OpenSea) 전 제품관리자 나다니엘 차스틴은 내부자 거래와 관련된 혐의로 3개월의 징역형과 5만 달러(약 6705만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차스틴은 홈페이지에서 최소 45개의 NFT를 사고 팔면서 다양한 익명 지갑과 오픈씨 계정을 사용하여 자신의 구매 내역을 숨기고 5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

법무부(DOJ)에 따르면 차스틴은 수감 기간 이후 3개월 동안 자택 감금과 3년간 감독 석방을 받게 된다.

앱토스(APT), 앱토스 디지털자산 표준(DA) 출시 발표

블랙록이 비트코인 가격 하락에 주범? 그렇지 않다

월가 지원의 EDX, 커스트디언 앵커리지와 제휴


■ 5월 코인 일정 모아보기(이동)

■ 텔레그램 소식방 https://t.me/coincodekr 코인코드에 올라가지 않는 다양한 소식을 공유.

간편 복리 계산기 [이동]

※ 단순 개인 블로그인 코인코드는 해외 소식을 의역 & 참고한 것임을 밝힙니다. 코인코드는 팩트에 기반하지 않으며,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괜찮으신 분들만 보세요. 코인코드는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될 수 없습니다!

※ 오타는 이해하고 넘어가주세요.

코인코드 다른 소식 보기

[ 코인코드 (coincode.kr), 공유 하시게 되면 출처는 꼭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