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에어드롭 시즌의 개막? .. 올해, 평균 1만 달러 상당 에어드랍 보상 사례도 보고

에어드롭 시즌에 대한 기대

2024년을 향해 암호화폐 세계에서는 에어드롭 시즌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29일 전했다.

2023년에는 아비트럼(ARB), 셀레스티아(TIA), 피스네트워크(PYTH), 지토(JTO) 등의 프로젝트가 주목을 받아 초기 사용자에 대한 토큰 보상 배포를 진행했다. 일부 프로젝트에서는 사용자가 평균 1만 달러 상당의 보상을 받는 사례도 보고됐다.

에어드롭은 새로운 유저를 생태계 시스템에 끌어들이는 전략으로서 이용되는 한편, 프로젝트에 투자한 벤처 캐피털(VC)에의 수익을 제공하는 목적도 가지는 것으로 여겨진다.

브라질 연구조직 파라디그마교육의 리서처 치코는 암호화폐 매체 크립토브리핑 인터뷰에서 “2024년 VC들에게 에어드롭을 통한 자금 회수 시기가 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2년 VC의 암호화폐 스타트업 출자액이 221억 달러(역대 최고액)에 이른 것이 주요 근거다.

“VC에 대한 토큰 배분은 통상 발행 후 1년간의 베스팅(권리확정 대기기간)을 거치는 것을 감안하면 2024년 프로젝트가 토큰을 발행할 것으로 보는 것은 타당하다. 2025년까지 이어지는 강세장을 고려할 때 VC는 이 기간 동안 토큰을 매각할 기회를 얻는다. 레이어제로, 아이젠레이어, zkSync 등 대규모 에어드롭이 예측된다.”

출처: CoinGecko

코인게코 통계에 따르면 2022년에는 탈중앙화금융(DeFi) 프로젝트에 대한 암호화폐 스타트업 자금 조달액이 27억 1,000만 달러에 달해 전년 대비 190% 증가했다. 이는 2021년 조달된 9억 3,000만 달러의 거의 3배이며, DeFi 열풍이 가장 달아오른 2020년 조달된 6,500만 달러의 41배 이상이다.

에어드롭의 목적

본래 에어드롭은 토큰의 분산화와 거버넌스 제안에 관여하는 사용자를 끌어들이는 수단으로 사용된다. 치코에 따르면 이더리움 레이어2 블록체인, 코스모스 생태계, 솔라나 상 dApps 등 다양한 기회가 전망된다.

그러나 토큰의 커뮤니티 배분에는 한계가 있다. 에어드롭 대상자가 늘어날수록 1인당 배포되는 토큰의 양은 감소하고 개별 사용자가 받는 이익은 희박해지는 추세다.

또 초보자나 일반 사용자가 에어드롭을 받는 문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도 있다. 에어드롭을 받기 위해서는 통상 블록체인 상에서의 트랜잭션 이력이 필요하지만 에어드롭 자격 요건은 점차 복잡해지고 있어 보다 활동적이고 충실한 사용자를 우선시하기 위해 연속성이나 특정 금액 임계치를 마련하는 프로젝트가 늘어나고 있다.

게다가 스마트 컨트랙트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부주의한 계약 서명으로 자금을 잃을 위험이 있어 신중함이 요구된다. 브라질 연구팀 모둘라 크립토 공동창업자인 마테우스 구엘피는 “프로젝트마다 개별 평가가 필요하며 모든 에어드랍이 큰 보상을 가져오는 것은 아니다”고 지적했다.

에어드롭 헌팅은 리스크 관리가 중요

또한 암호화폐 지갑 메타마스크 개발 조직을 산하에 둔 컨센시스(Consensys)에 따르면 dApps에 대한 토큰 접근 권한을 허가하기 전에 리스크를 평가하는 것이 권장된다.

주요 체크 항목에는 프로젝트 평판, 가동 기간, 정당한 커뮤니티 채널 존재, 개발자 투명성, 스마트 컨트랙트 감사 여부, 블록 익스플로러에서의 컨트랙트 주소 확인 등이 포함된다.

아울러 DEX를 이용할 때는 ‘Custom Spend Limit’ 필드를 활용해 접근권에 제한을 두고 메타마스크에서는 토큰 수량의 접근 승인을 관리함으로써 불필요한 위험을 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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