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록과 발키리의 비트코인 ​​ETF, JP 모건 등이 유동성 제공

현물 비트코인 ETF 신청 기업인 블랙록과 발키리는 새로운 서류에서 ETF 지정 참가자(AP)를 2곳 지명한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주 SEC가 신청서 최종본을 12월 29일까지 제출하지 않으면 1월 초 승인하지 않겠다고 설명하면서 올해 마지막 서류 제출이 된 셈이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30일 전했다.

블랙록 서류에 따르면 JP모건 시큐리티 LLC와 제인스트리트 캐피탈이 지정 참가자가 된다. 제인스트리트에 대해서는 이전부터 AP가 될 것으로 전망되었지만 JP모건의 이름이 부상한 것에 대해서는 제이미 다이먼 CEO가 암호화폐에 회의적이기 때문에 비트코인 ETF의 유동성 제공이나 설정·교환 하는 것이 전통 금융계에서 ETF의 정당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블룸버그의 ETF 분석가 에릭 발추나스는 JP모건의 참가에 대해 “블랙록은 AP에 JP모건을 도입함으로써 대형 금융으로서의 힘을 나타내고 있다. 다른 신청기업이 AP의 이름을 거론하지 않았다고 해도 AP를 갖고 있지 않다고 할 수는 없다. 하지만 이로써 블랙록은 정식으로 준비된 첫 번째 주자가 됐다”고 말했다.

블랙록 등 현재 대부분의 비트코인 ETF 상장 신청은 ‘Cash only’의 ETF 발행·상환 모델이 채용되고 있기 때문에 지정 참가자가 ETF 주식을 취득하기 위해 현물 비트코인 반입(In-kind)이 아니라 현금을 사용해 비트코인을 코인베이스로 구입하는 구조가 된다.

블랙록 외에 발키리도 제인스트리트 캐피탈 및 증권사 캔터 피츠제럴드를 지정 참가자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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