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클라우드, 플레어(FLR) 네트워크에 참가

데이터를 위한 블록체인 ‘플레어(FLR)’ 프로젝트는 15일 구글클라우드가 플레어의 발리데이터가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16일 전했다.

구글클라우드는 유효성 검사기로서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것 외에도 플레어 인프라 제공자의 역할도 수행한다. 앞으로 “분산형 데이터에 대한 고품질의 액세스를 플레어나 다른 체인의 앱에 제공한다”는 플레어의 미션에 구글 클라우드도 공헌해 나간다.

구체적으로 인프라 제공자로서 구글 클라우드가 참여하는 것은 플레어 오라클 “Flare Time Series Oracle (FTSO)”의 운용. FTSO는 암호화폐 가격 등의 시계열 데이터를 취득할 때 이용되는 플레어에 네이티브에 구비된 오라클이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네트워크와 FTSO 양쪽의 운용에 종사하는 조직의 수는 100이라고 한다. 구글 클라우드와 같은 이러한 조직은 유효성 검사기로서 네트워크 보안에, 그리고 오라클로서 플레어 네트워크에 기여한다.

플레어 팀은 구글 클라우드에도 네트워크에 참가해 블록체인의 보급을 넓게 확대하기 위해 개발자에게 분산형 데이터를 제공하여 앞으로도 블록체인의 실용성을 향상시켜 나갈 것이다.

구글클라우드의 Web3 부문의 톱은 아래와 같이 코멘트를 전했다.

“대규모 데이터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블록체인 유스케이스의 증가나 기술의 글로벌 보급에 중요하다. 구글 클라우드는 네트워크에 참가하고 플레어의 미션에 공헌해 간다.”

이번 발표를 받아 플레어의 가상 통화 FLR의 가격이 급등. CoinGecko의 데이터 에서는 본 기사 집필 시점에서 전일대비 29% 초과 상승하고 있다.

양사의 협력

플레어는 이번 발표로 구글의 스타트업 클라우드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다고 설명. 이 프로그램은 Web3 스타트업의 성장을 가속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플레어 개발자는 구글 클라우드와 파트너로부터 경제적·기술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양사의 대처 사례로는 지난해 5월 플레어가 ‘Google Cloud Marketplace’에서 ‘Flare API Portal’ 지원이 시작됐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Google Cloud Marketplace를 사용하는 개발자가 분산형 앱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를 신속하게 얻을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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