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원의원, “대부분의 암호화폐는 SEC의 규제 대상이 아니다..증권이 아니기 때문”

대런 소토(Darren Soto) 미국 하원의원은 대부분의 암호화폐는 국가의 증권감독당국에 의해 규제되어서는 안 된다고 전했다.

소토에 따르면 암호화폐는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책임 하에 증권으로 분류되는 것이 아니라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와 연방무역위원회(FTC)가 감독해야 한다고 말했다.

민주당인 소토는 플로리다 9구 미 하원의원으로 올 겨울 테드 버드 의원과 함께 미국 내 강력하고 친화적인 암호화폐 규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을 주도해 왔다.

이 의원은 보다 명확한 기관의 관할권을 확립하고 암호화폐를 위한 세분화된 분류를 만들어야 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증권이 아닌 암호화폐에 연방 증권법을 적용하는 것은 시장을 해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소토는 몰타, 바베이도스 같은 나라들에서 암호화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인정하면서 미국의 글로벌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중압적인 규제에 반대하는 입장을 취했다. 소토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종종 미국 달러가 세계 경제의 기반이고, 그것이 어떻게 안정과 이점을 만들어 내는 가를 당연하게 여겨왔다. 암호화폐가 더 많이 활용됨에 따라, 그 이점은 사라질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암호화폐 거래와 기술 회사들이 여기에 있기 위해 이곳이 암호화폐에게 있어 공격적이고 비옥한 장소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미국은 현재 암호규제를 감독하는 단일한 규제기관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규제당국은 오래 전부터 가상통화들을 상품이나 증권과 연계하는 것이 더 정확한지에 대해 논의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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