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비트코인 프리미엄 40%임에도 불구하고 거래량 사상 최고치 경신

피어투피어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인 ‘LocalBitcoins’가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베네수엘라의 비트코인 주간 거래량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비트코인으로 측정했을 때, BTC-to-Venezuelan bolivar(VES) 쌍의 주간 거래량은 2,454 BTC로 증가했다. 미국 달러로 환산하면 주당 895만 달러(약 100억원), 하루 129만 달러(약 14억 5천만원)다.

암호화폐 기술 연구원인 맷 오델(Matt Odell)은 베네수엘라 시장의 40% 프리미엄을 고려한다면 그 금액이 더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베네수엘라 시장의 희소성으로 인해 비트코인의 프리미엄이 높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비트코인당 5,800달러(약 650만원)로 1,400만 달러(약 157억원)에 이를 수 있다.

베네수엘라의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는 극심한 경기 침체와 정부의 불확실성 속에서 베네수엘라 볼리바는 본질적으로 가치가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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