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비트코인 투기 열풍이 한풀 꺾이고 있는 가운데 한국의 20대, 30대들은 암호화폐(CryptoCurrency)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행(BankOfKorea, BOK)의 여론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2,511명 중 21.6%가 암호화폐에 대해 알고있다고 답했으며 20대와 30대는 각각 29.4% 40.3%로 증가했습니다.

 고령자의 경우 숫자가 현저하게 적은데요. 60대가 5.7% 70대가 2.2% 만이 암호화폐에 대해 들어봤다고 응답했습니다.

 한편 2017년 10월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비트코인와 같은 암호화폐가 화폐가 아닌 상품으로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