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론의 CEO 저스틴 선은 트위터를 통해 바이낸스 피해 복구를 위해 7,000BTC 상당의 가치인 4,000만 달러의 USDT를 입금할 것이라고 밝혔다. (약 467억원)

저스틴 선은 트위터에서, “창펑 자오가 동의한다면, 개인적으로 7000BTC 상당의 USDT를 입금할 것”이며, “USDT를 입금하여 바이낸스코인(BNB), 비트코인(BTC), 트론(TRX), 비트토렌트(BTT)를 구매할 것”이라 전했다.

그는 이어, “두려움(FUD)에 떨 필요가 없다”며, “SAFU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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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twitter.com/justinsuntron/status/1125932499761225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