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CEO인 창펑 자오는 저스틴 선이 제안한 ‘바이낸스 해킹 피해 복구를 위한 7,000BTC 상당의 USDT 입금’에 대해 고맙지만 사양하겠다고 응답했다.

창펑 자오의 트윗에 따르면, “지원은 정말 고맙지만 사양한다. 우리는 SAFU 펀드(자체 안전자산 기금)로 발생한 손실을 보상할 것이다. 그것으로 충분하다. 우리는 피해를 입었지만 빈털털이가 된 것은 아니다”라 응답했으며, “사람들이 다시 예금과 인출을 최대한 빨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저스틴 선은 자신의 트윗을 통해 “개인적으로 7000BTC 상당의 USDT를 입금할 것”이며, “USDT를 입금하여 바이낸스코인(BNB), 비트코인(BTC), 트론(TRX), 비트토렌트(BTT)를 구매할 것”이라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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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twitter.com/cz_binance/status/1125956811574484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