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이후, “거래소 해킹으로 13억 5,000만 달러가 빠져나갔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 블록의 연구에 따르면, 최근 바이낸스의 해킹으로,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해킹된 총액은 13억 5천만 달러(약 1조 5,916억원)를 넘어섰다고 9일(현지시간) 전했다.

더 블록에 따르면, “이 13억 5천만 달러 중 약 59%가 2018년에만 회수되었다”고 설명했으며, “해킹당한 거래소의 수는 2012년 이후로 상대적으로 동일하게 유지되었다”고 덧붙였다.

 

더 블록은 “2019년 4건의 암호화폐 거래소가 해킹돼 약 6,900만 달러(약 813억원)의 손실이 발생”했으며, “2014년 에 마운트곡스(Mt.Gox)의 대규모 해킹은 당해 년도 해킹 금액의 99%를 차지했다”고 보고했다. 또한, “2018년에도 또한 엄청난 해킹을 기록했는데, 2018년에 도난당한 금액의 62%는 역사상 가장 큰 5억 달러(약 5,893억원)의 코인체크 해킹에서 나온 것”이라 전했다.

 


더 블록의 연구에 따르면, “총 42 건의 거래소 해킹”이 있었지만, “일부 소형 거래소 해킹들은 보고되지 않은 것으로 보여 실제적인 해킹의 양은 훨씬 많을 것”이라 전했다. 소형 20개의 해킹들은 “100만 달러(약 12억원) 미만”이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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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theblockcrypto.com/tiny/biggest-crypto-hacks-e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