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중국 정부 도움으로 암호화폐만 허용하는 관광도시 조성 모색”

말레이시아의 말라카 도시에 835 에이커(약 100만평)에 세계 최초의 블록체인 기반 관광도시를 만드는 프로젝트를 구상 중이라고 1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미디어 체피캡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멜라카 해협 도시 프로젝트’라고 불리며, 휴가 기간 동안 사용된 모든 공공 서비스에 대한 블록체인 기반 지불 방법을 다룰 것”이라 전했다. 이어, “멜라카 해협 도시의 주요 초점은 관광을 위한 것이 될 것”이지만,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사업 기회 제공, 관련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 전했다.

또한, 멜라카 해협 도시 프로젝트는 “중국 정부와 글로벌 최대 건설 업체인 ‘중국건축공정총공사’가 지원할 것”이라 밝혔다.

멜라카 해협 도시의 임캉카이(Lim Keng Kai) 공식 대리인은 “방문객들이 시내 주변의 DMI 플랫폼에서 ‘DMI 코인’으로 서비스 비용을 지불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DMI는 “사이버 보안, 모바일 기업 및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경험과 함께 사물의 지불 측면을 처리하기 위해 도시와 협력할 것”이며, 사용자들은 “도시에서 자신의 PC나 iOS나 안드로이드 앱을 이용하여 DMI 코인으로 결제를 할 수 있을 것”이라 덧붙였다.

멜라카 해협 도시의 투자자들은 이곳을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큰 관광 명소로 만들어 연간 최대 300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코인코드 어플과 텔레그램, 카카오톡을 통해서 다양한 뉴스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https://goo.gl/RTLUsR (안드로이드 앱) – 스낵뉴스(속보)와 차트분석 앱에서만 이용 가능

https://t.me/coincodekr (뉴스방)

https://t.me/coincodekr2 (대화방)

https://open.kakao.com/o/gXDHnOQ (카톡 1번방 참여코드: coincode)

https://open.kakao.com/o/g5G0u0J (카톡 2번방 참여코드: coincode)

출처 : https://www.chepicap.com/en/news/9563/chinese-government-looks-to-create-tourist-city-that-only-accepts-crypto.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