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빅 CEO 비니 링엄, “BTC가 이틀 동안 6,200달러를 유지하면, 격렬한 상승장 시작”

블록체인 신원 정보 생태계 시빅(Civic)의 설립자인 비니 링엄(Vinny Lingham)은 11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BTC가 이틀 동안 6,200달러를 유지하면, 공식적으로 곰시장(하락장)은 종료될 것이고, 격렬한 암호화폐 황소(상승장)로 변할 것”이라고 밝혔다.

분명히 비트코인은 11일 오전 6200달러 선을 돌파했고 현재 6500달러 선을 돌파했다.

현재 비트코인 1개는 코인마켓캡 기준(거래소들 평균) 6550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전날 대비 4.89%의 상승을 기록하고 있다.

앞서, 월가 출신 유명 암호화폐 투자자이자 분석가인 맥스 카이저(Max Keiser)는 2월 ‘사토시 라운드테이블스’ 모임에서 비닝 링엄과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혔는데, 링엄은 “BTC가 6,400달러보다 높은 가격으로 몇 일 유지 될 경우 약세 시장의 부고(사망기사)를 작성해야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고 전했다.

사람들은 그 ‘부고’를 읽기를 고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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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chepicap.com/en/news/9583/vinny-lingham-turns-bullish-i-am-going-to-become-a-raging-bull-.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