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메인 우지한, “핀테크 스타트업 ‘매트릭스’를 구축했다는 소문”

비트코인 채굴장비 제조업체인 비트메인(Bitmain) 전 CEO 겸 비트코인 캐시(BCH) 진영의 수자 중 한 명인 우지한은 암호화폐 캠프를 그만 두기로 결정하고 제도권 분쟁에 뛰어들기로 위해 핀테크 스타트업 매트릭스를 구축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익스체인지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문제는 온라인 암호화폐 커뮤니티 내에서 인기 있는 ‘BTCKING555’는 트위터를 통해 처음 공개되었다. 트윗에 따르면, BTCKING555는 내부자를 통해 피치덱(투자자용 설명 자료)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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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bitcoinexchangeguide.com/crypto-community-rumor-emerges-of-former-bitmain-ceo-jihan-wus-new-matrix-fintech-compa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