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8일  새벽 미국 증권위원회 SEC는 암호화폐(가상화폐)를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할 수 있도록 허가하는 비트코인 지수펀드(ETF)

즉, ETF의 상장을 허가하는 쪽으로 거의 확실시 되어가는 분위기라고 말했습니다.

ETF는 상승성 종목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작년 10~12월을 기억하시나요?

시카고 선물거래(CME) 그리고 옵션거래(CBOE) 승인 이후 비트코인이 500만원에서 2000만원까지 한 주도 빠짐없이 급등했었습니다.

최근 SEC가 ETF 허가를 전반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한 것을 토대로 뉴스 기사를 올렸는데요.

실제로 이 보고서가 발표된 후 비트코인을 포함한 알트코인 모두가 급등하였습니다.

거의 확정되는 분위기라곤 해도 공식적으로 확정된 것은 아니니 FOMO(Fear Of Missing Out), 패닉바이는 자제하시고 조금 더 관망하신 후 매수에 들어가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하지만 투자자들은 올해 1월부터 시작된 긴 하락장을 끊어줄 대형 호재라고 생각하고 ‘이제 상승장 시작이 아니냐, 그동안 고생했다’고 말하며 전고점 돌파를 목표로 이 대형호재 첫 시발점이라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삼성증권 우리사주 매도 논란과 함께 미국과 중국의 관세폭탄 무역 전쟁으로 인한 다우지수 등 주식 시장은 침체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또한 미국 관할의 소득세 부과 때문에 매도세가 급증했던 것이라는 추측도 있었는데요.

비트코인 세금 부과 마감시한인 4월 17일 이후 상승장이 다시 찾아올 것이며 비트코인이 올해 연말까지 2만 5천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는 예상이 점점 더 신뢰성이 높여가고 있습니다.

과연 비트코인 지수펀드(ETF) 상장이 허용되면서 상승장이 찾아올지, 아니면 또 다시 ETF 승인이 거절되며 실망매물로 인해 매도세가 급증할지 투자자들은 유심히 지켜봐야겠습니다.

 

사진 출처 : ETHNews, https://cryptocoinmaste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