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저 CEO, “바이낸스 해킹 이후 렛저 매출은 2배 상승하였다”

암호화폐 하드웨어 월렛 제조업체 렛저의 파스칼 고티에(Pascal Gauthier) CEO는 오늘 뉴욕에서 열린 ‘더 블록의 아토믹 스왑 컨퍼런스’에서 관객들에게 “바이낸스가 해킹 여파로 매출이 두 배로 늘었다”고 언급했음을 더블락크립토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바이낸스가 해킹당한 날, 우리의 매출은 두 배가 되었다.” 라고 고티에는 말했다.

또한 고티에는 ‘바이낸스 해킹’이 애초에 일어났다는 사실은 “시장을 지원하는 기술이 실제로 얼마나 부족한지를 보여주는 하나의 예”라고 말했다.

“우리는 보안이 필요하다고 믿고 있으며, 산업을 위한 보안 계층을 구축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그는 말했다.

고티에는 “암호화폐의 시가총액이 대폭 확대되면 보안 문제는 더욱 어려워지고 중요해진다”면서, 급격한 증가가 있을 경우 “렛저가 보안 우려에 부응하기 위해 추가 투자가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이낸스는 해킹 일주일 만에 다시 입출금을 재개했다. 거래소는 “해커들이 API, 2FA, 인출 유효성검사 영역을 이용했으며, 이에 대해 ‘중대한 변화’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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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theblockcrypto.com/tiny/ledger-ceo-says-sales-doubled-after-binance-h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