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커스터디 서비스, 이제는 10억 달러의 자산 운용 중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인 브라이언 암스트롱은 출시 12개월 만에 거래소의 커스터디(수탁 관리) 서비스인 코인베이스 커스터디가 10억 달러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암스트롱은 15일 코인데스크 컨센서스 2019 행사장에서 열린 무대토론에서 패널 진행자, 월스트리트저널(WSJ) 기자인 폴 비그나로부터 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제도적 개입 실태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암스트롱은 이렇게 대답했다.

“우리는 12개월 전에 커스터디(수탁 관리) 서비스를 출시했으며 AUM(총 관리자산)이 10억달러를 넘었다. 70개의 기관이 가입했고 매달 AUM 1억 5천만달러를 추가함으로써 큰 성공을 거두었다고 할 수 있다.”

그는 “기관들이 단지 자산을 맡겨 놓는 데만 관심이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암스트롱은 “그들은 스테이킹과 투표를 통한 온체인 거버넌스를 하고 싶어한다”고 말하면서, “나는 그것이 빠르게 성장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비트코인이 여전히 기관들의 주요 관심 자산이지만, 다른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래서 “코인베이스에서는 현재 일부 기관들을 위한 서비스에 대한 연계를 포함한 30개의 코인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끝으로, 암스트롱은 “코인베이스에서 발생하는 거래량의 60 퍼센트는 기관에서 나온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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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coindesk.com/coinbase-custody-now-has-1-billion-of-crypto-under-management-ceo-s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