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XLM), 노드 다운으로 2시간 동안 트랙잭션 중단

블록체인 네트워크 스텔라(XLM)는 15일(현지시간) 노드가 다운되어 2시간 동안 거래(트랜잭션)를 확인하지 않고 중단되었었다고 코인텔레그래프는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텔라 루멘스 토큰은 당시 110분 동안 가격이 하락했으며, 그 원인은 대다수의 네트워크가 신뢰하고 있는 SDF(Stellar Development Foundation, 스텔라 개발 재단) 노드의 대량 오프라인이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다른 참여자들은 블록에 대한 합의를 찾지 못했고, 개발자들이 이 문제를 해결할 때까지 어떠한 거래도 검증되지 않았다.

한 커뮤니티 레딧의 사용자는 “이 사건 이후, 나는 탈중앙화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기를 희망한다. 그리고 탈중앙화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에 대해서도 함께”라고 말했으며,

“네트워크가 커지면서 새로운 사람들이 항상 같은 노드를 신뢰하면 할수록 탈중앙화를 달성하기가 더 어려워질 겁니다.”라 덧붙였다.

XLM은 가동 중단 시점 전후에 상당한 변동성을 보였지만, 24시간 내에 23%나 급증했다. 현재 XLM/USD 가격은 0.148달러로 12월 초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전 블록체인 컨소시엄 R3의 임원이었던 팀 스완슨은 트위터에서 “기본적으로 중요한 노드 덩어리가 다운돼 계단식으로 장애가 발생되어 전체 네트워크가 다운된 것이지만, 자주 사용되지 않기 때문에 거의 알아차리지 못했다”고 이번 사건에 대해 요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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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cointelegraph.com/news/stellar-node-outage-causes-two-hour-complete-transaction-freez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