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시장 회복…조쉬 라거, “9600달러까지 가능”

비트코인이 플래시 크래시(갑작스런 붕괴)를 부정하고 이틀도 안 돼 8100달러 선까지 자신 있게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누구도 비트코인이 이렇게 빨리 회복될 것으로 예상하지 못했다고 체피캡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비트코인은 8,000달러대에 다시 한번 진입했으며, 이날도 10.77%라는 놀라운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현재(체피캡 보도 시점) 약 81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많은 암호 분석가들과 투자자들은 이제 이 랠리가 계속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암호화폐 전문회사인 인터체인지(Interchange)의 공동창업자인 댄 헬드(Dan Held)는 트위터를 통해 “최근의 치열한 하락에서 시장이 빠르게 회복되었다”고 언급했다.

암호화폐 전문 투자자 조쉬 라거(Josh Rager)는 “최근의 암호화폐 시장의 급상승으로 비트코인이 8216달러에 근접하게 되었다”며, 이는 “단기적으로 중요한 열쇠”라 덧붙였다.

라거는 비트코인이 주간차트를 이 수준 이상으로 마감할 경우, “9,600달러까지 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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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chepicap.com/en/news/9835/flash-crash-denied-btc-at-9-500-could-be-in-the-cards-says-analyst.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