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진트레일(OriginTrail)은 바이낸스 거래소에서 도난당한 7000 BTC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23일(현지시간) 체피캡은 보도했다.

블록체인의 장점 중 하나는 어디를 가든 트랜잭션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BTC 거래를 추적하는 것은 쉬운 일이며, 범죄자들이 흔적을 감추기 어렵게 만든다.

오리진트레일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모든 데이터 흐름을 추적하도록 구축되어 있다.

이 회사는 “최근 도난당한 4000만 달러 상당의 BTC를 추적하기 위해 그들의 기술을 이용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오리진트레일은 “엔지니어링 팀이 비트코인 블록체인에서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를 활용하여 추적하고 오리진트레일 분산 네트워크에 게시하기 위한 준비를 했다”고 말한다.

이 팀은 또한, “해킹된 자금들이 바이낸스로부터 이동할 때 업데이트 상태를 최신으로 유지할 수 있는 자동화를 설정했다”고 말했다.

바이낸스 주소와 트랜잭션, UTXO 메타 데이터가 포함 된 그래프의 일부

 

바이낸스 핫월렛 거래 흐름

주소 시각화

바이낸스 해킹 자금이 어떻게 이동하고 있는지 추적 할 자동화 설정

이런 유형의 소프트웨어 추적은 해커들이 훔친 자금을 이동하거나 인출하는 것을 극도로 어렵게 만들 것이고, 아마도 미래에는 도난당한 자금을 인출 하거나 숨기는 것이 더 어려워질 것이기 때문에 해킹을 사전 방지 하는 역할도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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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chepicap.com/en/news/9931/origintrail-is-tracking-the-7-000-btc-hacked-from-binance.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