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자상거래의 대기업인 알리바바는 블록체인 기술을 글로벌 기업과 브랜드의 지적재산권에 통합할 것이라고 현지 언론 소후(sohu)가 발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알리 시지(Ali Xizhi) 지적 재산권 보호 책임자는 “알리바바가 블록체인을 활용해 지적재산권 파일화를 업그레이드하는 과정에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알리바바는 9월 이 기술을 전면 시행할 계획이며, 이후 시각적 콘텐츠를 포함한 디지털 저작권 보호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 시스템은 국제 브랜드의 전자 예금이 블록체인 기반의 알리 지적재산권 보호 플랫폼(“IPP 플랫폼”)을 통해 인터넷 법원에 직접 연결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소송권 보호에 대한 근거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은 항저우( Beijing州), 베이징(北京), 광저우(廣州) 등지에 3개 인터넷 법원을 설치해 인터넷 관련 사건을 관리하고 원고들이 온라인으로 소송을 제기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알려졌다.

3월 주요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알리바바와 항공우주정보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금융 및 세제, 정부 업무, 블록체인 기술 분야에서 자원을 적극 통합하고 심층적인 협력을 수행하기로 합의했다.

또 3월에는 알리바바 그룹 리우 송 부사장이 국경 간 공급망 블록체인 기술 구현 계획을 밝히면서 지자체와 연계할 가능성도 내비쳤다.

이번주 초 증권데일리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알리바바가 262건의 블록체인 특허를 출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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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cointelegraph.com/news/e-commerce-giant-alibaba-to-integrate-blockchain-into-intellectual-property-syst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