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참의원인 후지마키 타케시는 가상화폐(암호화 자산)ETF도입에 대해서 30일에 재정 금융 위원회에서 질문하겠다고 밝혔다고 코인텔레그래프 재팬은 28일 보도했다.

미국에서는 비트코인 ETF의 승인 여부 판단을 둘러싸고 시장 관계자가 일희일비 하는 상황이 계속 되고 있지만, 일본에서도 본격적으로 논의가 시작될지도 모른다.


후지마키 타케시는 “시장의 크기를 증가시키는 점과 해킹의 피해를 최소한으로 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세금 면에서도 ETF는 바람직하다”라고 지적했다.

올해 1월 일본에서도 금융청이 암호화폐 ETF를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금융청은 이 보도를 부정했고, “무엇을 근거로 보도하는지 모른다”고 말한 바 있다.

ETF(상장 지수 펀드)는, 주식이나 채권, 통화, 상품 등의 지수와 연동하는 투자신탁으로 비트코인 ETF의 경우는 연동하는 자산이 비트코인이 되는 기관투자가에게 친숙한 상품이다. 많은 사람들은 비트코인 ETF가 승인되면 비트코인 시장에 대규모 자금이 유입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 参議院議員(日本維新の会)の藤巻健史氏が27日、仮想通貨(暗号資産)のETF導入について30日に参議院の財政金融委員会で質問することを明かした。米国ではビットコインETFの可否判断を巡って市場関係者が一喜一憂する状況が続いているが、日本でも本格的に議論が始まるかもしれ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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