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비트코인이 10% 하락으로 2주 동안 볼 수 없었던 저가로 날려보냈던 암호 시장이 휘청거렸다. 이토로(eToro)의 수석 시장 분석가인 마티 그린스판(Mati Greenspan)은 10%하락을 두고 고래 조작의 가능성이 커뮤니티에 퍼지자 “말도 안 된다”고 전했음을 체피캡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린스펀은 최근의 시장 침체뿐만 아니라 고래 덤핑을 둘러싼 추측을 들여다보았다.

고래 덤핑은 당시 약 2억 1,300만 달러에 해당하는 25,160 BTC의 거래량이 알려지지 않은 지갑에서 코인베이스로 옮겨간 것으로 나타났으며, 판매된 것으로 보인다고 커뮤니티에 알려져 있다.

그 후, 두 건의 거래가 추가로 발견되었는데, 한 건은 14,160 BTC에 해당하는 것이고, 한 건은 11,000 BTC를 추가로 이전했는데, 총액은 25,160 BTC로 추정되었던 것과 정확히 같은 액수였다. 그러나 이번에는 코인베이스에서 알 수 없는 지갑으로 자금이 돌아오고 있었는데, 이는 고래가 더 싼 가격에 다시 사들였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린스펀은 “이 2억 1,300만 달러의 주문은 어떤 거래소도 채울 수 없었을 것”이라고 지적한다. 게다가, “코인베이스는 매도 당시 거래량이 2,000 BTC에 불과했다”고 말했으며, 이는 “장기 랠리 이후 시장조정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더욱 확고히 했다.

끝으로, 그린스판은 “암호화폐 봄의 지속가능성을 제공하고, 기초가 안정되어 있는 최고의 시기”라 언급했다.

 

(While the crypto market reels from the recent dump, which sent Bitcoin flying down 10% to lows not seen in 2 weeks Mati Greenspan – eToro’s senior market analyst – has done his own digging into the dip; looking at the potential of whale manipulation and allaying fears by revealing that the crypto markets are now in sp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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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외신 기사를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