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가격은 미-중 무역 전쟁이 악화되지 않는 한 2017년 12월 최고가를 기록할 것 같지 않다고 한 분석가가 키코뉴스에서 말했다고 CCN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데일리FX(DailyFX)의 수석 통화전략가 크리스토퍼 베치오(Christopher Vecchio)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최근 중국 위안화와 반비례적인 관계가 형성되어 있다.”며, “위안화가 약세를 보이면 비트코인의 가격은 높이 평가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베치오는, “비트코인이 2만 달러 사상 최고치로 복귀할 가능성은 낮다. 유일한 예외는 미중 관계가 악화돼 위안화가 더욱 악화될 경우에는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베치오에 따르면, “이는 위안화가 달러 대비 7위안을 넘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현재 1달러는 약 6.9042위안으로 거래 중이다. 지난 5년간, 미국 달러화 대비 위안화 환율은 6.95선을 넘지 못했다.

 

(According to Vecchio, it is unlikely for bitcoin to return to the $20,000 record high. The only exception is if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U.S. and China worsens, weakening the yuan even further. According to Vecchio this would mean the yuan falling to 7 or lower against the dol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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