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드 버드 미국 하원의원, “미 국세청은 암호화폐를 외화 취급해야 한다”

최근 미국 하원의원(R-N.C) 테드 버드(Ted Budd)는 미 하원 세입 위원회에 출석해 암호화폐를 외국 통화로 취급해 세금을 면제받는 내용의 법안 ‘H.R.3708’ 또는 ‘암호화폐 세금 공정성 법’에 대해 논의했다고 체피캡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버드 의원은 미 국세청(IRS)이 현재 암호화폐를 재산으로 취급하고 있어 법정화폐로의 암호화폐 판매에 대해 “양도소득세를 적용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주장했다. 이것은 현재 판매와 구매 둘 다로 취급되고 있는 코드로 인해 거래에 최대 40%의 세금을 부과할 수 있다.

버드는 암호화폐에 대한 “최소한도 규정(de minimis)” 세금 면제를 원하는데, 이것은 외국 통화들이 누리는 것과 같은 면책이다.

사실 이 법안은 토큰 분류법(Token Taxonomy Act)이 통과된다면 가능케 할 것과 같은 유형이다. 둘 다 모두 암호화폐가 어떻게 처리되는지에 대한 개혁을 원하고 있으며, 둘 모두 모든 암호화폐 거래에 대한 현재의 세금을 없앨 것이다.

버드가 언급했던 또 다른 것은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은 장기적인 국가 경제 문제라는 점이다. “현행 세법으로 인해 모든 블록체인 개발을 다른 나라로 몰아간다면, 미국 경제에 타격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United States Congressman (R-N.C.) Ted Budd testified to the House of Representatives Ways and Means Committee to discuss bill H.R.3708, or the “Cryptocurrency Tax Fairness Act,” which would see crypto treated as foreign currencies and therefore tax exem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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