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은 관리 시스템을 자동화하고 이를 보다 안전하고 비용 효율적이며 효율적으로 만드는 기능으로 잘 알려져 있다. 코닥(Kodak Services for Business)은 컨퍼런스 중 한 곳에서 블록체인 기반의 문서 관리 플랫폼을 도입했다고 소개했다. 이 소식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국제 기술 회사 코닥은 블록체인 분야에서 꽤 흥미로운 기록을 가지고 있다.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관심은 지난해 1월 자체 코닥코인(KODAKCoin)을 발표하면서 처음 드러났다.

블록체인 기술의 잠재력을 한층 더 활용하여, 코닥의 문서 관리 시스템은 데이터 손실을 줄이고 효율성을 높임으로써 관리 비용을 40% 이상 절감할 것을 약속한다.

[안전 및 보안]

이처럼 기술적으로 진보된 세계에서는 이제 하드카피에서 어느 곳에서나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하며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디지털화된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하다. 블록체인을 이용해 공급망 관리 시스템을 교란하는 방식과 마찬가지로 문서 관리도 개선해야 하는 이니셔티브가 중요했다.

코닥은 문서 관리 시스템을 통해 민간과 정부 부문 사업 모두를 목표로 하고 있다. 그것은 기업들이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하고 모든 관련 당사자들이 실시간으로 문서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돕고 모든 것을 매우 안전하고 안전하게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코닥의 과거 기록]

코닥은 ICO 계획과 함께 코닥코인(KODAKCoin)의 고유 암호화폐를 발표하면서 대부분의 암호화폐 커뮤니티를 놀라게 했다. 코닥은 사용자가 코닥코인 토큰을 사용하여 이미지 및 사진 저작권을 신청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코닥원(KodakONE) 플랫폼을 작업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플랫폼의 베타 버전은 라이센스 주장으로 1백만 달러(약 11억 8,000만원) 이상을 벌어 들인 것으로 보고되었다.

그러나 코닥의 ICO 발표는 모두에게 그다지 좋은 호응을 얻지 못했다. 코닥원 계약자와 관련된 논란 외, 많은 사람들은 회사의 은행 계좌에 자금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인 똑똑한 속임수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결과적으로는 ICO 계획 하루 전에 연기가 되어, 프로젝트는 2019년 7월 1일 예정으로 변경되었다.

 

(Kodak Services for Business, during one of its conferences, introduced its blockchain-based document management platform.)

코인코드 텔레그램, 카카오톡을 통해서 다양한 뉴스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https://t.me/coincodekr (뉴스방)

https://t.me/coincodekr2 (대화방)

https://open.kakao.com/o/gSnaBipb (카톡 3번방 참여코드: coincode)

https://open.kakao.com/o/gXDHnOQ (카톡 1번방 참여코드: coincode) (full)

https://open.kakao.com/o/g5G0u0J (카톡 2번방 참여코드: coincode) (full)

[ ⓒ코인코드 (coincode.kr), 공유 시 출처를 남겨주세요. ]

※ 해당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외신 기사를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