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는 어떤 형태의 암호화폐 사용도 불법이고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질 수 있는 금지조치를 강구하고 있을 것이라는 뉴스가 발표된 직후, 존 맥아피와 창펑자오(바이낸스 CEO)는 이러한 소식에 반대하기 위해 트위터를 사용했지만, 나중에 맥아피는 트윗을 삭제했다. 이것은 원문 기사의 출처가 불분명하며, 일부 사람들은 그것을 “가짜 뉴스”라고 부르고 있기 때문일 수 있다.


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미디어 CCN은 맥아피가 트위터를 통해 “전쟁은 시작됐다”, “세계적인 해킹 집단 어나니머스(anonymous)가 나설 때가 왔다”, “자유를 원하는 국민이 자유의 도구를 사용했다는 이유로 처벌받고 있다”는 내용의 트윗 2개를 올렸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맥아피는 이후 이러한 트윗을 삭제했다.

바이낸스 CEO 창펑자오 또한 이 금지안에 대해 언급했다. 자오는 “인도의 그 법안은 개인 정보 보호 코인의 채택을 촉진할 것”이라 말했다. 일부 트위터에서는 이 소식이 가짜라고 주장하고 있다.

인도 정부가 그러한 제안을 정말로 고려하고 있지 않기를 바란다.

 

(India may be exploring a possible ban that would make any form of cryptocurrency use illegal and punishable by up to 10 years in prison. Shortly after this news was released, John McAfee and CZ took to twitter to speak against this type of action, though McAfee later deleted the tweets. This could be because apparently the original article isn’t well sourced and some are calling it “fake news.”)

코인코드 텔레그램, 카카오톡을 통해서 다양한 뉴스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https://t.me/coincodekr (뉴스방)

https://t.me/coincodekr2 (대화방)

https://open.kakao.com/o/gSnaBipb (카톡 3번방 참여코드: coincode)

https://open.kakao.com/o/gXDHnOQ (카톡 1번방 참여코드: coincode) (full)

https://open.kakao.com/o/g5G0u0J (카톡 2번방 참여코드: coincode) (full)

[ ⓒ코인코드 (coincode.kr), 공유 시 출처를 남겨주세요. ]

※ 해당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외신 기사를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