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금융기업인 SBI 홀딩스(Holdings)의 CEO인 요시타카 키타오(Yoshitaka Kitao)는 “리플과 XRP가 근본적으로 국경을 초월한 지불의 세계를 재편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데일리홀드(dailyhodl)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요시타카 키타오는 최근 SBI홀딩스의 미래에 관한 보고서에서 디지털 통화가 국제 송금의 속도를 비용의 조금이라도 증가시킬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요시타카 키타오는 이어서 “XRP를 관리하고 있는 리플의 이사가 되었다. 송금 사업을 전 세계에 철저히 발전시키겠다. 또한 DLT의 분산 원장 기술 외에도 XRP를 사용하면 전 세계로 빠르고 저렴한 비용으로 돈을 교환할 수 있게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러한 키타오의 발언은 페이스북의 암호화폐인 스테이블 코인이 XRP의 필요성을 없앨 것이라고 말하는 맥스 카이저와 찰리 슈렘과 같은 암호화폐 영향력 행사자들의 비난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보인다.

리플 CTO인 데이비드 슈왈츠(David Schwartz)는 이러한 주장에 대해 “XRP의 작동 방식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 부족을 보여주며 비트코인에 대한 디지털 자산의 장점을 무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The president of Japanese banking giant SBI Holdings says Ripple and XRP will fundamentally reshape the world of cross-border pay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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