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최초로 인공지능(AI) 허브 출시…블록체인 주요 구성 요소 가능성↑

오늘 날 기술 산업에서 일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블록체인과 인공지능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두 가지의 기술이라고 믿고있다. 이와 동시에 마이크로소프트 사는 켄터키 주의 루이빌에서 최초의 지역 AI 허브 출범을 발표했다고 8일(현지시간) 베인크립토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세계를 위한 더 나은 미래기술을 창조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업게 최고의 해결책으로서 여러가지 기술을 실험해왔다고 한다.. 이에 대한 발표로 지난 6월 7일 마이크로소프트 CTO인 제니퍼 번은 루이빌의 시장 그레그 피셔와 함께 3년간의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AI 허브를 출범했다.

이에 도시는 인공 지능과 로봇이 경제와 인력을 교란할 위기에 처하면서 약 28퍼센트의 일자리가 위태롭다는 우려도 떠오르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프로젝트가 사람들이 성장하는 기술과 함께 일할 수 있으며 함께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루이빌 시민 4명을 뽑아 인공지능, loT 및 데이터 과학 분야의 전문가가 되는 것을 목표로 교육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들 4명은 오는 여름부터 펠로우십을 받게 되며 시내에 있는 사무실에서 집중적인 인공지능 훈련을 받게 된다. 시민 혁신 기술 책임자인 그레이스(Grace Simrall)는 “그들은 지역 사회를 위한 교육과정을 제공하는 데 조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많은 도시 중 루이스빌을 선택하기로 한 것은 인공지능 혁신에서 소외 된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겠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의도 때문이다. 이 분야를 전공하지 않은 모든 사람들에게 다가가겠다는 생각이다.

블록체인과 인공지능의 결합

아직 마이크로소프트 사는 블록체인의 도입에 대해 공식 발표는 하지 않았지만 간접적으로 관심을 나타내왔다.

농업 업계에서 블록체인과 인공지능을 이용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팜비트(FarmBeats) 이니셔티브는 브라질에 지난 6일 플랫폼을 등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회사는 이미 미국, 인도, 뉴질랜드 및 케냐에 플랫폼을 등록했다.

이미 크고 작은 많은 회사들은 이 기술들에 엄청난 액수를 투자하고 있다. 이 산업들이 얼마나 완벽하게 서로를 보완하는지 살펴본다면 4차 산업혁명의 밑거름이 된다는 것은 믿지 않을 수 없다.

(Most people working in today’s technological landscape rightly believe that blockchain and AI are the two technologies that will drive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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