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통해 아티스트와 전세계 K팝 팬들 연결한다

K팝(K-pop)의 인기와 가치가 전세계적으로 치솟으면서, K팝 팬들은 그들을 전세계적으로 연결하고 그들이 아티스트들과 소통하는 것을 돕기 위한 블록체인 기반의 팬덤 플랫폼을 시작했다고 비트코인뉴스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소셜 엔터테인먼트 회사 스노우M(snowM)은 7월 팬클럽 소셜 커뮤니티 플랫폼 스노우닥(snowDAQ)의 데모 버전을 발표하고 Lambiverse를 사용하여 하반기에 공식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루니버스(Luniverse)는 업비트(Upbit)의 운영사인 두나무의 자회사 람다256(Lambda256)이 운영하는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K팝은 한국에서 큰 산업이다. K팝의 부정할 수 없는 인기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산업으로서 길을 열었다. K팝의 가장 큰 승리는 인기 밴드인 방탄소년단(BTS)의 주류화였으며, 이는 서양 음악 산업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많은 회사들은 블록체인 기술이 산업의 성장을 가속화하는데 사용될 수 있다고 믿는다.

스노우M의 CEO인 박승훈 대표는 이들의 행동에 따라 팬들에 대한 토큰 포상금 제도를 마련할 가능성을 내비쳤다.

“엔터타인 기반 블록체인 서비스의 사용자들은 팬과 팬클럽이다. 우리는 서비스가 그들이 돈을 지출하고, 그들이 팬덤 활동의 공정가치를 회복할 것이라는 것을 확신하게 되기를 바란다.”

스노우M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결제시스템인 페이팔(PayPal)을 블록체인 방식의 송금시스템으로 대체해 콘서트 티켓과 케이팝 상품을 사려는 해외 팬들에게 득이 된다고 밝혔다.

Z-Pop Dream은 새로운 재능과 예술가들의 발전에 초점을 맞춘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또 다른 블록체인 기반의 스타트업이다. 스노우M은 SM 엔터테인먼트, 싸이더스(Sidus)HQ, MBC, 벅스 뮤직 그리고 소니 픽처스와 같은 엔터테인먼트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회사다. 이 회사는 이미 블록체인 기반의 사회적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스노우메이커스(SnowMakers)를 운영하고 있다. SM 엔터테인먼트는 2018년에 매출 5억 3천 2백만 달러로 한국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회사였다.

블록체인 기술의 장점은 많은 한국 스타트업들의 관심을 끌었다. 정부는 과거처럼 전면적인 금지를 시행하는 대신에 실질적으로 암호화폐에 대한 지지를 보여 왔다. 이로 인해 기업들은 마음대로 기술을 활용해 혁신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게 되었다.

(As the popularity and worth of K-pop soar globally, K-pop fans will be happy to witness the launch of a blockchain-based fandom platform to connect them globally and help them communicate with the artists.)

코인코드 텔레그램, 카카오톡을 통해서 다양한 뉴스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https://t.me/coincodekr (뉴스방)

https://t.me/coincodekr2 (대화방)

https://open.kakao.com/o/gXDHnOQ (카톡 1번방 참여코드: coincode)

https://open.kakao.com/o/g5G0u0J (카톡 2번방 참여코드: coincode) (Full)

[ ⓒ코인코드 (coincode.kr), 공유 시 출처를 남겨주세요. ]

※ 해당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외신 기사를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