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핀만, “비트코인은 최고가인 2만 달러를 회복할 수 있다”

최근 암호화에 대한 시장 심리는 2019년 이래로 큰 상승을 목격했기 때문에 꽤 낙관적이었다. 2019년이 시작되기 전 상황은 비트코인이 세상에 나온 이후로 가장 긴 암호화폐 겨울로 여겨졌는데, 이때 시장에서 거의 90%의 가격 하락을 겪었었다.

하지만 곧 가격이 반등했고, 비트코인은 2019년 다시 대표적인 자산 중 하나로 S&P 500과 금과 같은 전통적인 상품들의 수익률을 능가했다.

이전에 비트코인이 “죽었다”고 발언했던 유명한 10대 암호화폐 백만장자(현재 20세)인 에릭 핀만(Erik Finman)은 “비트코인의 가격을 2만 달러 정점일 때로 되돌릴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AMB크립토는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에릭 핀만은 암호화폐가 실질적으로 가동되는 주요 이유 중 하나는 “암호화폐에 주요 기관들이 관여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페이스북이 자체 개발한 ‘리브라 코인’을 출시하고 미국 대선 후보들이 비트코인을 홍보하는 등 시장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에릭 핀만은 말했다.

“2019년은 비트코인과 암호화폐에게 있어 새로운 2017년이다. 암호화폐는 앞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현재 기술 및 금융 산업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들이 비트코인과 암호화폐를 증가시키고 있다. 블록체인은 최첨단(cutting edge)이다.”

핀만은 광범위한 사용자들 사이에서 비트코인의 채택률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네트워크가 거래 수수료를 낮추고 거래 속도를 높일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그는 “암호화폐  생태계에서 경쟁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Now, Erik Finman, the famous teenage crypto-millionaire, who previously had proclaimed that Bitcoin was “dead”, is in the news after he claimed that he and the crypto-community could collectively come together and “resurrect” Bitcoin’s prices back to its height of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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