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JP모건 애널리스트 겸 파생상품 거래자이자 암호화폐 회의론자(permabear)인 톤 베이즈(Tone Vays)는 최근 암호화폐 시장의 랠리를 믿지 않는다고 밝혔다고 12일(현지시간) 체피캡이 보도했다.

톤 베이즈는 최근 인터뷰에서, “최근의 암호화폐 시장 랠리를 여전히 신뢰하지 않는다”며, “암호화폐 겨울이 끝났다는 사실에 대해 여전히 회의적”이라고 밝혔다.

그가 암호화폐 겨울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많은 외부 자금이 암호화폐 공간으로 들어오는 것을 관찰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최근 지속되고 있는 하락 시장의 반전은 내부 자본에 의해 지지되고 있다”고 믿고 있으며, “만약 그 내부 자본이 다시 불안감에 휩싸이게 되면, 암호화폐 가격은 오른 만큼 빠르게 하락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Tone Vays, revealed that he still does not trust the recent rally in the crypto markets. Because he has not observed ‘too much external money coming into the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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