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0년 수익률, “워렌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 55년 간 주식 수익률 보다 높다”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통화 시장이 직면한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는 메이저 생태계를 설득하는 것이었다. 암호화폐 산업에서 가장 큰 반대론자 중 한 명은 투자의 귀재이자 버크셔 해서웨이의 CEO인 워렌 버핏이다. 워렌 버핏은 한때 비트코인을 쥐약과 비교하기도 했다.

하지만, 비트코인의 10년 수익률은 1964년 이후부터 현재까지의 버크셔 해서웨이의 수익률 보다 높다고 AMB크립토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분석가들은 비트코인이 실제로 수년간 수익률과 성장 면에서 버크셔 해서웨이 주식을 이겼다고 말한다. 버핏은 자신의 비트코인 비판에 대해 상당히 목소리를 높여왔다.

“(비트코인은)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 그냥 거기 앉아있다. 그건 조개껍데기 같은 건데 그건 나한테는 투자가 아니다. 그건 그냥 도박 장치다… 그것과 관련된 많은 사기가 있었다. 그 동안 유실사건들로 인해 많은 비트코인 유실이 있었다. 비트코인은 아무것도 생산하지 않는다.”

계산에 따르면, 버크셔 해서웨이의 주식은 1964년 버핏의 인수 이후 997,900%나 올랐다. 비트코인은 10년 동안 존속하면서 10년 만에 720,000,000%라는 놀라운 성장률을 보였다. 비트코인의 가격은 2009년 10월 5일 뉴 리버티(New Liberty) 표준에 의해 대중에게 처음 공개되었으며, 당시 가격은 0.0007 달러였다.

물론, 버크셔 해서웨이는 버핏의 감시 하에 주류 주식으로서 정말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1964년 버핏이 인수했을 때 1,000달러를 투자했다면 1,000만 달러까지 수익을 냈을 것이다.

한편, 조만간 워렌버핏은 트론의 저스틴 선과 자선 점심식사를 할 예정이며, 저스틴 선은 버핏과의 식사는 “암호화폐 생태계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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