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억달러를 운용 중인 세계 최대 규모의 암호화폐 자산운용책임자인 그레이스케일(Grayscale)의 영업 및 개발이사인 레이하네 샤리프 아스카리(Rayhaneh Sharif-Askary)는 더 많은 기관투자가들이 암호화폐 공간으로 진출하고 있다고 단언했다.

암호화폐 미디어 데일리호들이 13일(현지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레이하네 샤리프 아스카리는 블록티비(BlockTV)와의 인터뷰에서 “2018년은 분명히 약세 시장이었지만, 2018년 마지막 분기, 특히 헤지펀드는 유입량이 무시해도 좋을 정도였다. 반면 2019년 1분기에는 약 4천3백만 달러를 모금했다.”고 밝혔다.

그레이스케일은 “2018년 4분기 301만 달러에서 2019년 1분기 427만 달러로 기관 유입이 4분기보다 42% 증가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2018년 4분기 100만 달러 미만에서 2,300% 증가한 2019년 1분기에 헤지펀드가 총 2,400만 달러에 이른다고 덧붙였다.

그레이 스케일 1분기 투자 보고서의 주요 내용

  • 그레이 스케일 제품에 대한 총 투자 : 4,270 만 달러
  • 평균 주간 투자 – 모든 제품 : 330 만 달러
  • 평균 주간 투자 – 그레이 스케일 비트 코인 트러스트 : 320 만 달러
  • 평균 주간 투자 – 비트코인 제외한 암호화폐 투자 제품 < 10만 달러

투자의 대부분은 헤지 펀드(56%)가 지배하는 기관 투자(73%)에서 나왔다.

이에 샤리프-아스카리는 투자자들이 참을성 있게 기다려왔다고 말했다.

“우리는 패밀리 하우스와 부유한 개인이 2017년 상승 시장을 넘어 인내심을 갖고 있던 많은 기관 투자자로 투자기반이 확장되는 것을 목격하고 있다.”

(The director of sales and business development at Grayscale, the world’s largest cryptocurrency asset manager with $1.2 billion under management, affirms that more institutional investors are moving into the space.)

썸네일 참조: https://www.btc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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