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국을 방문한 코인베이스 커스터디(수탁 관리) CEO이자 필립 마틴(Philip Martin)의 CEO 샘 맥킨베일(Sam McIngvale)는 “커스터디 플랫폼이 이미 13억 달러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곧 20억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고 AMB크립토는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코인베이스 커스터디의 트위터에 따르면, “암호화폐에 기관급 수준의 서비스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코인베이스 커스터디(Coinbase Custody)는 규제되고 보험에 가입되어 있으며 안전한 관리 업체이다. 우리는 13억 달러의 총 관리자산(AUM)를 가지고 있고 곧 2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 우리는 거기서 멈출 생각이 없다.”고 전했다.

또한 코인베이스 커스터디가 “90개 이상의 기관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들 중  40%는 미국 이외의 지역에 있다. 코인베이스 커스터디는 최근 미국 전역과 라틴 아메리카, 아시아, 해외 11개 지역에 걸쳐 영역을 확장했다. 그들은 런던의 다양화 계획을 암시했다.

“암호화폐 자산 계급으로 성숙함에 따라 런던과 같은 금융 허브가 암호화폐 혁신의 중심이 될 것으로 본다. 우리는 이것을 추진하는 회사 중 하나가 되었다는 점에 흥분된다.”

앞서 지난 해,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CEO는 “디지털 자산을 확보하기 위해 설립된 커스터디 서비스 플랫폼에 약 70개 기관이 가입했으며, 매달 총 관리자산(AUM)이 1억 5천만 달러가 추가되었다”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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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외신 기사를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