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로 유명한 NHN의 일본 내 계열사인 라인(LINE)이 곧 암호화폐 거래소 업체로서 금융청에 등록하고 일본에서 암호화폐 거래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블롬버그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에 의하면, 라인에서 블록체인 관련 사업을 다루는 그룹 회사 ‘LVC’가 이번 달 중에 금융청의 심사를 거쳐 등록 업체로서 인정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블룸버그는 “라인의 거래소 명칭은 ‘비트맥스(BITMAX)’로 알려졌으며, 몇 주 내에 개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라인의 자체 암호화폐인 링크(LINK)나 그 외의 암호화폐의 매매를 시작할 것”이라 덧붙였다.

※ BITMAX.io와 BITMEX 등 유사한 이름이 존재한다.

라인은 지금까지 싱가포르의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박스(BITBOX)를 2018년에 개설하고 약 30종류의 암호화폐를 취급하고 있지만 일본과 미국 투자자들은 대상 밖이었다.

한편, 라인은 일본 내 1등 메신저업체로 이용자가 7,000만 명에 달한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라인의 암호화폐 거래소가 빠르게 자리를 잡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ブルームバーグが6月20日、LINEが近く仮想通貨交換業者として金融庁に登録し、国内で仮想通貨の取引を開始する予定であると報じ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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