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론(TRX), 2천만 달러(약 231억원) 바이백 계획 발표

트론의 CEO 저스틴 선은 자신의 25일(현지시간) 트윗을 통해 트론의 2,000만 달러 바이백 계획을 발표했다.

저스틴 선은 “이번 대규모 바이백은 1년 동안 진행될 계획이며, 2000만 달러를 바이백 할 예정”이라 전했다.

또한 트론 재단의 미디움 블로그에서는 “재단의 TRX 보유분은 2020년 1월 1일 락이 해제된다”면서, “해제된 TRX에 대한 계획이 현재 없으며, 트론 생태계 개발의 신뢰를 보여주기 위해 꾸준하게 TRX 보유분을 늘릴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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