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스마트계약 플랫폼인 체인링크(LINK)가 코인베이스와 코인베이스 프로에 상장된 후 3일동안 $2.03에서 $4.41 까지 무려 117.2% 급등했다고 3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암호화폐의 가격이 코인베이스에 상장 발표 후 급상승하는 “코인베이스 효과”는 체인링크에도 적용됐다.

LINK / USD 1시간봉

이 현상이 처음 관찰된 이후, 일부 소식통들은 코인베이스 효과가 감소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가격에 미치는 영향이 감소하는 것은 디지털 자산을 추가하기 위한 코인베이스의 디지털 자산 추가 기준이 완화되었거나 신뢰할 수 있는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접근성 향상 때문일 수 있다.

반면 코인베이스에 등재된 거의 모든 코인들은 여전히 코인베이스 상장 소식과 함께 바로 가격이 상승됐다. 아래에 있는 코인들은 상장 후 8시간 만에 다음과 같은 가격 상승률을 보였다.

  • 2017년 5월 3일, 라이트코인(LTC) 3.0% 상승
  • 2017년 12월 19일, 비트코인 캐시(BCH) 9.9% 상승
  • 2019년 4월 17일 어거(Augur) 15.3% 상승
  • 2019년 5월 30일, 이오스(EOS) 10.1% 상승

‘코인베이스 효과’의 한가지 예외도 있다. 2019년 2월 28일 리플(XRP)이 코인베이스에 상장됐지만 결국 0.22% 상승에 그쳤다. 반면 리플의 경우 상장 발표의 잠재적 유출로 인한 내부자 거래가 상장의 가격 영향을 줄였다는 소문이 있다.

다시 체인링크로 돌아와서, 체인링크는 코인베이스 프로에 상장된 지 8시간 만에 16.3% 상승했고 12시간 후에는 23.5%가 올랐다. 또한 코인베이스 플랫폼 상장 소식에는 34.1% 급등했으며 상장 리스트에 오른 지 12시간 만에 62.8%의 누적상승률을 보였다.

한편 바이낸스는 체인링크가 코인베이스에 상장하기 전 최대 거래량을 가진 거래소였다. 6월 29일 바이낸스는 24시간동안 LINK/BTC 3억 2천 8백만 달러, LINK/USDT 1억 9천 3백만 달러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코인베이스는 24시간동안 1억 2천 2백만 건으로 3위를 차지했다.

(ChainLink, a blockchain platform aiming to connect smart contracts to external data sources, is on a tear following listings on Coinbase Pro and Coinbase—the altcoin surged 117.2 percent, from $2.03 to $4.41, over the three days the listings were announced.)

썸네일 출처: https://www.asiacrypto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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