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금융 홍보 중앙위원회 조사, “조사 대상자의 7.8% 암호화폐를 보유한 적 있다”

<4일 코인텔레그래프 재팬 보도내용>

일본은행에 사무국을 둔 금융 홍보 중앙위원회가 3일 발표한 “금융활용능력 조사 2019년”에서 암호화폐를 보유한 적이 있는 사람 중 “이익이 났다”라고 응답한 사람은 18.3%였고, “손실이 났다”라고 답한 사람 31.2%였다.

반면, 암호화폐의 이해도가 높은 응답자 중 “이익이 났다”라는 응답은 39.8%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이 조사에 따르면, “암호화폐에 관한 이해도에 따라 운용 성적에 차이가 생기고 있다”고 분석했다.

‘암호화폐를 보유한 적이 있는가’에 대한 질문에 응답자의 7.8%가 “그렇다”고 답하였다. 그 가운데 연령별로는 30대의 비율이 가장 높은 23.9%, 40대가 22.0% 순이었다.

해당 조사는 18~79세의 2만 5,000명을 대상으로 인터넷으로 설문을 실시했다.

 

(仮想通貨「利益が出た」は18.3%  理解度で成績に差 金融広報中央委員会の金融リテラシー調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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