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베네수엘라의 주요 은행인 반코 데 베네수엘라의 모든 지점의 암호화폐인 페트로(PTR)를 받아들이라고 지시했다고 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두로 대통령은 트위터에서 “베네수엘라 은행의 모든 ​​지점에서 페트로를 개방하라는 급행 명령”을 발표했다.이 발표는 당초 문제 은행의 국유화 1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에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

지난 6월 19일, 마두로 대통령은 9억 2천 2백만 달러 상당의 볼리바르 (9,250 만 달러 이상)가 청소년 청소년 학생 디지털 뱅크 (Digital Bank of Youth and Students)에 배정되어 청소년을 위한 100 만 페트로 지갑 계정을 개설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한 나라의 신탁통화가 암호화폐와 정면으로 경쟁하는 하이브리드 경제로 나아가는 것은 과감하고 올바른 결정이다.”

(Venezuela’s President Nicolas Maduro ordered the country’s leading bank, Banco de Venezuela, to accept the nation’s cryptocurrency, the Petro (PTR) at all of its branches, the country’s Finance Ministry tweeted on July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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