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AMB크립토 보도내용>

이더리움 클래식(ETC)은 2016년 7월 하드포크를 통해 이더리움(ETH) 블록체인이 두 갈래로 쪼개지면서 생겨난 암호화폐이다. 이더리움 클래식의 기술들은 지난 몇 년 동안 그다지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지 못 했다. 7.79달러에 거래되며, 시가총액이 8억7,000만 달러에 달하는 상위 20위의 디지털 자산인 이더리움 클래식은 큰 폭의 상승을 기록하지 못했다. 그러나 ASIC(채굴장비) 덕분에 채굴 활동이 상당히 빠른 속도로 회복되었다. 채굴 수익성은 2018년 1월에 최고조에 달했고, 그 후 그 수치는 하락하여 회복되지 못했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수익률이 점차 높아졌다. ‘BitInfoCharts’의 자료에 따르면, 7월 4일(현지시간)에 기록된 이더리움 클래식의 ETC 채굴 수익성은 0.0244달러였다.


또한 마이닝풀 통계 플랫폼인 ‘PoolWatch’ 따르면, 가장 수익성이 높은 채굴장은 ‘2 Miners’였다.

1위 마이닝풀인 2 Miners는 주당 수입은 21.391 ETC[164.50 달러]/1 GH/s로 100% 수익성을 기록했다. 이더마인(Ethermine)은 지난 한 주 동안 98%의 수익성을 기록했으며, 20.486 ETC[162.06 달러]/1 GH/s의 주당 수입이었다. 나노풀(Nanopool)은 7일 동안 95%의 수익성과 20.486 ETC[157.54 달러] /1 GH/s의 소득을 얻어 3위에 올랐다. 수익성이 93%인 F2Pool은 주당 19.890 ETC[152.95 달러] /1 GH/s로 4위에 올랐다.

또한, 지난 주 동안의 난이도, 블록 시간 및 블록 보상과 같은 평균 네트워크 조건과 관련된 요인을 고려할 때 주간 예상 채굴소득은 21.465 ETC /1 GH/s로 보고되었다.

 

(Since last year, the profitability rate has increased gradually. According to data from BitInfoCharts, Ethereum Classic’s [ETC] mining profitability recorded on the 4th of July was $0.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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