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L Labs 설립자, “XRP(리플코인) 전용 뱅킹 앱 UI 공개”

<8일 일본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리플 투자부문이 출자하는 스타트업 XRPL Labs 사의 설립자 위트스 윈드(Wietse Wind)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현재 개발중인 XRP 뱅킹 앱의 UI(유저 인터페이스)를 공개했다.

XRPL Labs 사는 XRP 커뮤니티의 3명의 개발자(Wietse, Tristan, Ali)가 지난해 10월 리플사의 투자를 받아 설립하였다. 이들은 XRP(리플코인)용 뱅킹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개발중인 어플리케이션은 ‘Xumm’로 불리며, 유저는 앱 상에서 금융기관과의 접속 없이 유로, 미국 달러, XRP나 그 외 통화를 보유할 수 있다. 포인트는 이것이 단순한 월렛 앱이 아니라 뱅킹 앱이라는 점이다. 즉, 사용자가 가지는 일반적인 은행 계좌와 접속할 필요가 없고, 이 앱 자체가 은행 계좌가 된다.

기존의 지갑에서는 암호화폐 거래소나 은행 계좌로부터 월렛에 간접적으로 예금하는 형태로 자산을 이동한다고 하는 스킴이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이 앱의 경우에는 그럴 필요가 없다.

이번에 공개된 앱의 UI에는, XRP의 송금·착금 기능, 거래 내역, 메시지 송수신 기능 등을 확인 가능하다.

위트스 윈드는 지난달 말,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커뮤니티 행사에서 “이 앱은 은행계와 디지털 자산의 중개 역할로서 설계돼 있다”면서, 공개 된 UI에 대해 다음과 같은 생각을 밝혔다.

“이 앱은 기술 오타쿠(geek)를 위한 것이 아니다. 우리는 어머니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고, 더 쓰고 싶은 앱을 만들고 있다.”

이어 그는, “다음 주(한국 시간으론 이번 주)에는 재밌는 미팅이 있다. 매우 기대된다”라고 말해 은행업을 영위하기 위한 라이센스 취득을 향한 협의의 존재를 시사했다.

Xumm는 향후, 사업자 전용의 플랫폼이나 API가 개발될 예정이다.

이것에 의해 은행 계좌로서의 편리성이 한층 더 향상되어, 기존 은행 시스템을 통하지 않고 다양한 핀테크 비즈니스가 태어나는 것이 기대된다.

 

(リップル社出資のスタートアップが開発中のXRPバンキングアプリのUIを公開
米Ripple投資部門の出資を受けるスタートアップXRPL Labs社が、開発中のXRPバンキングアプリのデザインを公開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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