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CEO, “바이낸스가 이더리움 킬러라고? CCN 뉴스 보도는 가짜뉴스”

바이낸스 CEO인 창펑 자오는 7일(현지시간, 8일 13시 KST)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CCN은 사실과 다른 내용을 보도했다고 전했다.

창펑 자오는 “요즘 CCN 요즘 대체 왜 그래? 아주 나쁜 기사, 잘못 된 사실이 너무 많아. 바이낸스 싱가폴과 저지 모두 최근 이더리움(ETH)을 상장시켰어. 바이낸스도 또한 최근에 이더리움 쌍(pairs)을 상장했어”라고 암호화폐 미디어 CCN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창펑 자오의 트윗에는 CCN의 기사 ‘이더리움 킬러는 이미 여기 있다. 그 이름은 바이낸스다’라는 기사가 첨부되어 있다.

첨부된 CCN 기사에 따르면, “조용하고, 미묘하고, 경쟁없이 이더리움은 현재 몇 달 동안 지속된 공격을 받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바이낸스가 이더리움에 대한 새로운 토큰을 플랫폼에 상장시키기를 거부하며, 어떤 경우에는 ETH 거래 쌍을 상장폐지 하기도 한다”고 보도하였다.

 

(According to CZ, “What’s wrong with CCN these days? Bad bad article. So many wrong facts. Binance Singapore and Jersey all recently listed ETH. Binance also added ETH pairs recen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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