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코인텔레그래프 재팬 보도내용>

싱가포르 국세청(IRAS)은 5일(현지시간) 소비세(GST: Goods and Services Tax)에서 암호화폐 거래를 면세하는 조치 초안을 공개했다.

초안에 따르면, 결제 수단으로서 사용되는 암호화폐를 ‘디지털 결제 토큰’이라고 정의함으로써 비트코인 등에 의한 거래의 소비세를 면제한다. 초안에서는 디지털 결제 토큰의 예로써, 비트코인(BTC)이나 이더리움(ETH), 라이트코인(LTC), 대시(DASH), 모네로(XMR), 리플(XRP), 지캐시(ZEC) 등을 들고 있다.

해당 법안이 통화하면 2020년 1월부터 시행되며, 법정 통화에 담보되는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서는 면제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전하고 있다.

한편, 미국의 경우 암호화폐가 자산이라는 정의 아래 거래에 관한 과세 원칙을 2018년 말부터 적용하고 있다. 일본의 경우에는 암호화폐를 자산이자 결제수단으로 정의했지만, 구입에 대한 소비세를 2017년 폐지하였다.

 

(シンガポール内国歳入庁(IRAS)は5日、日本の消費税制度にあたる「物品・サービス税(GST)」で仮想通貨を使った取引を免税措置とする草案を公開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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