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xCurrent 4.0을 모든 인도 은행이 사용할 준비가 되어 있다”

리플(XRP)의 소프트웨어 통합 엔지니어인 사친 마헤시와리(Sachin Maheshwari)에 따르면 인도의 모든 은행들은 이제 리플 탈중앙화 금융 도구인 엑스커렌트(xCurrent) 4.0의 최신 버전을 구현하기 시작할 준비가 되었다고 1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미디어 체피캡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인도가 세계에서 두번 째로 언뱅크(은행 계좌가 없는 사람들)들이 많은 국가이며, 인구 약 13억 명의 신흥 시장임을 감안했을 때, XRP가 대규모 도입과 채택을 향해 나아가고 있을 지 모른다는 상상은 결코 과하지 않다고 설명한다.

이어 사친 마헤시와리는 리플이 어떻게 현대 통신원 은행 인프라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지, 동시에 리플의 세 가지 강력한 도구인 xCurrent, xRapid, xVia의 유용성에 대해 설명하였다.

(According to software integration engineer at Ripple, Sachin Maheshwari, all the banks in India are now ready to start implementing the latest version of Ripple decentralized financial tool, xCurrent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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