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암호화폐 분석가인 조셉 영은 18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윗을 통해 리브라 공청회는 비트코인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임을 시사하는 언급을 했다.

16일, 17일 양일 간에 걸쳐 진행된 미국 상원·하원 리브라 공청회에 대해서 “리브라 청문회는 장편의 비트코인 TV광고였다”고 언급했다.

한편, 모두가 조셉 영의 의견에 동의하고 있는 것 같지는 않다. 조셉 영의 트윗에 한 답글에는 “버거킹에서 쥐고기를 가공하는 장면이 TV에 생중계 될 때를 생각해보라. 이것은 암호화폐 도박꾼이나 상상할 수 있는 광고다”라며 반박했다.

앞서 공청회가 있기 전, 조셉 영은 트윗에서 “리브라를 제쳐두고, 상원 의원들은 페이스북을 많이 싫어하는 것 같다. 그것이 암호화폐에 관한 것이라 생각지 마라”고 언급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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