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 받은 보도자료>

스핀프로토콜(대표 이 성산)은 세계 최대 거래소 바이낸스의 메인넷 ‘바이낸스 체인’위에서 스핀 토큰(약칭 SPIN)을 발행하고, 클레이튼 이니셜 서비스 파트너 최초로 바이낸스 DEX에 상장을 추진한다고 7월 16일 밝혔다.

인플루언서 중심으로 탈중앙화된 이커머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는 스핀프로토콜(SPIN Protocol)은 수수료없이 공급자와 인플루언서를 다이렉트로 연결하고 상품등록부터 정산까지 거래 전과정을 블록체인에 기록하고 투명하게 이익이 배분되도록 자동화했다. 120만명 이상이 사용 중인 ‘우먼스톡’ E-Commerce BApp을 클레이튼(Klaytn) 기반으로 개발 중이다. 또한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에 거점을 둔 동남아시아 NO.1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에코모비(ECOMOBI)와 파트너십을 맺고 글로벌 진출을 준비 중이다.

바이낸스DEX는 프로젝트팀에서 해당 커뮤니티에 상장 제안서를 업로드하고, 바이낸스 체인11명 검증인의 투표를 통해 상장여부가 결정되는 구조이며, 검증인 과반수이상 찬성해야 통과된다. 검증인은 커뮤니티유저의 투표, 상장제안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상장여부를 투표한다.

투표를 통해 상장이 결정되면, 기존 KCT기반 토큰을 BEP2기반 토큰으로 1:1 변환 가능하고, 반대로 BEP2기반 토큰에서 KCT기반 토큰으로 1:1변환도 가능하여 클레이튼, 바이낸스 체인 모두에서 거래가 가능하게 된다. 이어 유통량은 변함이 없지만 상호 운용되어 기존 유통량 감소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바이낸스 DEX를 주목해야 할 점이 있다. 바로 한달에 한번 본 거래소인 ‘바이낸스’ 거래소로 상장을 시키는 제도가 있기 때문이다. 5만달러의 일일거래량 확보, 꾸준한 개발 등의 조건을 충족하는 한 팀에게 바이낸스 거래소 상장 기회를 부여한다.

스핀프로토콜 남영우 COO는 “글로벌 인플루언서와 브랜드를 연결하는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시장성이 좋아보인다며 바이낸스DEX에서 직접 추천 연락이 왔었다. 바이낸스DEX 상장이 스핀프로토콜 생태계의 글로벌 유저의 접근성을 높이면서 글로벌 인지도 또한 높일 수있는 네트워크 확장으로 판단했다.”고 이번 상장추진 배경을 전했다.

 

코인코드 텔레그램, 카카오톡을 통해서 다양한 뉴스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https://t.me/coincodekr (뉴스방)

https://t.me/coincodekr2 (대화방)

https://open.kakao.com/o/gSnaBipb (카톡 3번방 참여코드: coincode)

https://open.kakao.com/o/gXDHnOQ (카톡 1번방 참여코드: coincode) (full)

https://open.kakao.com/o/g5G0u0J (카톡 2번방 참여코드: coincode) (full)

[ ⓒ코인코드 (coincode.kr), 공유 시 출처를 남겨주세요. ]

※ 해당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외신 기사를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