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체피캡 보도내용>

지난 몇 달 동안 인도에서의 비트코인 금지가 임박했다는 소문이 있었다. 그러나 최근 인도의 한 정부 관계자는 7월 16일(현지시간) 재무장관인 아누락 타쿠르(Anurag Thakur)와의 질의응답에서 “인도에는 디지털 통화에 대한 아무런 금지도 없다”고 말한 것이 BTCMANAGER에 의해 보도되고 있다.

최근 인도 의회 상원 의회에서 다르마푸리 스리니바스(Dharmapuri Srinivas)는 ‘정부가 암호화폐를 전면 금지했는지’를 아누락 타쿠르 재무장관에게 물었다. 이에 타쿠르는 “아니오”라고 답했다. 타쿠르는 ‘암호화폐 사용과 관련된 처벌이 있었느냐’는 질문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

“현재는 암호화폐와 관련된 문제를 다루는 별도의 법이 없다. 또한, 암호화폐와 관련된 위험을 고려하여 정부와 RBI(인도중앙은행)는 대중에게 자문, 보도 자료, 회람을 발행하고 있다.”

인도는 여전히 암호화폐에 대한 규정을 결정하지 않았으며, 조심스럽게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t is being reported by BTCMANAGER that recently the Indian Minister of State for Finance, Anurag Thakur, went on the record as saying there is no ban on digital currency in the 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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