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코인텔레그래프 재팬 보도내용>

이란 정부의 경제위원회는 “디지털 코인을 마이닝(채굴) 하는 메카니즘”을 승인했다고 이란 상공·광업·농업회의소가 22일 발표했다. 향후에는 ‘장관급 회의’에서 의제로 들 수 있다고 한다.

이란은 7월 초에 마이닝을 허가할 계획이라고 보도된 바 있었다. 이때 이란 중앙은행 총재인 압돌 헤마티(Abdol Hemmati)는 “암호화폐 마이너(채굴자)는 마이닝한 비트코인을 국외로 유출시킬 게 아니라, 국가경제 기여에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경제위원회 위원장인 엘리야스 하즈라티(Elyas Hazrati)는 최근 모임에서 암호화폐는 정부 공인 산업이라고 말했다.

“암호화폐 산업이 이란에서 정식 산업으로 인정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세수나 관세로 유리하게 만들었으면 한다.”

경제위원회는 21일 암호화폐 마이닝 업체에 대한 관세 체제의 최종 조정에 들어갔다. 연료비 등이 관세를 결정하는 주요 요소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イラン政府の経済委員会は「デジタルコインをマイニング(採掘)するメカニズム」を承認した。イラン商工鉱業農業会議所が22日に発表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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