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크립토글로브 보도내용>

카이저리포트의 진행자겸 월스트리트 출신 유명 암호화폐 투자자이자 분석가인 맥스 카이저(Max Keiser)는 중앙집권적 틀에 대한 불신이 커짐에 따라 비트코인(BTC)이 이번 주 15,000 달러를 넘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비트코인은 15,000달러가 넘을 수 있다]

카이저는 8월 3일 트위터를 통해 “이번 주에 15,000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정부와 중앙 은행과 같은 중앙집권적 틀에 대한 신뢰가 최저치로 곤두박질치고 있다고 말하며 이러한 예측을 내놓았다. 결과적으로 사람들은 피아트(법정화폐)에 대한 믿음을 줄이고 비트코인을 대안으로 돌리고 있다.

또한 맥스 카이저는 이후 나온 트윗에서 “1만 달러짜리 똥코인을 더 태웠다”고 말했다. 그렇게 함으로써 필연적으로 BTC의 가격이 오를 것이라는 농담을 던지면서 BTC 상승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비트코인에 대한 ‘완벽한 폭풍’]

8월 1일, 델피 디지털(Delphi Digital Group)이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현재 세계경제 동향은 비트코인 가격에 대한 ‘완벽한 폭풍’에 기여하고 있다.

델피디지털은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을 ‘디지털 골드’로 증가시킴으로써 통화완화와 세계 경기하락의 가능성을 언급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통화 평가절하 위험 증가, 특히 외환보유액 중에서 BTC를 금과 함께 더 높게 추진해야 하는 장기 촉매제다.”

계속해서

“모든 사람들이 우려했던 세계적인 침체가 경제 자료에도 나타나기 시작했다. 증가된 경기부양책은 이미 낮은 단기 금리의 출발점을 감안할 때 이번에는 더욱 극심해질 가능성이 있다.”

“유사시 금(골드)과 함께 디지털 골드로 불리는 비트코인에겐 완벽한 폭풍우가 될 것이다”

이번 주말까지 15,000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는 카이저의 예측은 시기상 공격적인 것일지 모르지만, 다른 분석가들이 예측한 맥락에서 보면 과장된 것만은 아니다. 댄 모어헤드 판테라캐피털 대표는 비트코인이 2019년 말까지 42,000 달러를 돌파하는 ‘좋은 기회’를 얻었다고 말했다.

 

(Keiser predicts bitcoin could cross $15,000 by the end of this week. And Delphi Digital report cites “perfect storm” of economic trends contributing to bitcoin’s pri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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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외신 기사를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